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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호평체육문화센터 개관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11월2일 호평동 620번지 근린공원 내에 호평체육문화센터 개관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개관행사는「시민이 곧 주인공」이라는 캐치플레이즈(Catchphrase)를 걸고 시민을 위한 축하공연 위주로 진행하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호평체육문화센터는 14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11,750㎡의 부지에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5,883㎡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수영장(25m 6레인)과 다목적강당, 문화교실, 체력단련실 그리고 각종 공연을 할 수 있도록 흡음시설 등을 갖춘 다목적 체육관이 설치되어 있다.



7만6천여명의 호평, 평내동 시민들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의 13만7천여명의 금곡, 진건, 화도읍 시민의 체력증진 및 여가선용으로 생활체육의 저변확대와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스포츠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 이어 두 번째로 체육문화 활동의 복합공간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앞으로 호평체육문화센터는 남양주도시공사(사장 염형민)에서 전문적으로 시민들에게 최고의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위탁, 운영하게 된다.

고광정 기자 고광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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