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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 극대화 위해 굳게 손잡았다

수원시와 수원고용지원센터, 수원상공회의소는 4월 30일 오전 10시30분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고용서비스를 활성화시켜 일자리창출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4월중 일자리창출 전략회의에 앞서 열렸다.

협약은 자치단체의 전 행정력을 지역일자리창출로 집중하고 범 시민 사회적분위기 확산을 제고하며 지역일자리창출을 위한 유관기관과 경제단체의 유기적인 업무협조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이루어졌다.



양해각서 내용에 따르면 수원일자리센터를 찾는 구직자 중 실업급여 수급대상자와 빈 일자리 등 보다 심화된 취업지원서비스가 필요한 사람은 수원고용지원센터로 안내하고 수원고용지원센터에서는 고용지원센터를 찾는 구직자 중 정부의 사회복지 서비스가 필요한 사람은 수원일자리센터로 안내한다는 것이다.

또 수원상공회의소는 관내 지역 종합경제단체로서 기업체의 근로자 채용정보를 수원일자리센터와 수원고용지원센터에 제공하여 기업과 구직자들이 보다 신속하게 일자리 정보를 찾아 조기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지역일자리창출은 지역 스스로가 해결한다는 각오로 수원지역 최고 경제단체인 수원상공회의소와 구직자의 정확한 자료(DB)를 구축하여 체계적인 취업을 알선하는 수원고용지원센터, 주민에게 최 일선 행정을 펼치는 수원일자리센터가 서로 머리를 맞대고 지역 일자리창출에 선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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