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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장, 지역현안사항 해결에 도 지원 약속받아

조억동 광주시장은 지역내 현안사항을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 18일 오전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접견했다.



조 시장은 도지사 집무실에서 김 지사를 접견하고, 성남~광주간(지방도 338호선) 도로 확포장 공사, 국지도 88호선(염티고개) 위험도로 선형개량, 장지~매산간(중로1-15호선) 도로 확포장공사, 경안동․송정동 일원 재정비촉진지구 지정, 도시가스 공급 확대, 무가선 노면전차 신설 공사 추진, 환경기초시설 기금 지원 축소 현안사항 보고 등 7건의 지역현안사항에 대해 도의 지원을 부탁했다.



또한, 한강살리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업부지내 편입 농가 모두에 대한 농기계 보상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김 지사는 “모든 건의사항을 긍정적으로 검토하여 지원할 것”이라며 “특히, 이배재고개 터널공사를 최우선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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