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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여성단체협의회 - ‘바다새’로 위상 높여

안성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2일, 경기도 문화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펼쳐진 ‘제22회 경기도 주부의 날 기념 여성단체 장기자랑 대회’에 참가해, 장려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대회는 지난 6월11일, 경기도여성비전센터 강당에서 경기도 각 시군 여성단체 소속 회원 총 21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노래, 한국무용, 댄스, 타령, 가장행렬 등의 분야에서 뜨거운 1차 경합을 벌였으며, 그 중 7팀이 본선에 진출해, 22일 또 다시 열띤 대회를 치른 값진 성과다.



안성시 여성단체회원으로 출전한 고정애(49. 계동)외 1인은 ‘바다새’(가요)를 멋진 화음으로 불러 수상의 기쁨을 누렸고, 이들은 7월6일 안성시 여성주간기념행사에서 축하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이밖에, 제22회 경기도 주부의 날 기념식에서는 경기여성기예경진대회 입상자 시상식도 함께 이루어졌는데, 서예부문에서 안성시 여성회관 오순이(55. 금광면)씨가 장려상을 수상해, 안성시 여성의 위상을 높였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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