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8월 27일 ~ 28일 1박 2일 간 강원도 철원군 한탄강 인근 레프팅 코리아에서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의 일환으로 5개 학교 37명의 학생과 지도교사 및 영농 4-H회원, 4-H선배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야외캠프(교육)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4-H회는 29세 이하(중·고등학생이 포함)의 영농을 준비하거나 하고 있는 이들로 이뤄진 농업인 단체이다.
이번 행사는 미래의 파주시 농업·농촌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에게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 교육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농업․농촌을 조성할 인재를 양성하고, 청소년에게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접할 기회를 제공해 리더십 함양, 생활기술과 잠재능력 개발, 농심 함양, 환경친화적 태도의 형성을 목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는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파주시농업인단체협의회장이자 농촌지도자 파주시연합회장인 채원병 회장을 비롯한 많은 농업관계자들이 참석하해 자리를 빛내 주었다.
이번 야외캠프에서는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교육과 서바이벌 게임, 레프팅, 4-H 의식행사인 봉화식, 캠프파이어, 레크레이션을 통한 학교회원, 영농회원들의 화합과 단합의 장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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