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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시설관리공단,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실시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종상)은 지난 25일부터 2일간 관내 소자복지관에서 직원 및 봉사단체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봉사활동은 공단에서 지원한 자원봉사 지원금 160만원과 사랑의 우수리모금 122만원, 총 282만원으로 김장용 배추 500포기와 무, 양념 등을 준비하였으며, 이날 정성들여 담근 김장 100박스를 관내 독거노인과 중증 장애인 및 어려운 이웃 등에 지원될 수 있도록 소자복지관에 직접 전달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직원 및 봉사단체 회원간의 협조와 지원으로 진행되어 한층 더 의미를 더했다.

오산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사랑의 김장을 시작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더 많은 봉사와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매년 이와 같은 전통을 계속 이어 가겠다”고말했다.



또한, 시설관리공단 담당은 “오산시시설관리공단 봉사단 설립(2007.7월) 이후 매년 정기적으로 독거노인과 장애인 그리고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해왔지만, 앞으로도 관내 소외시설 방문 및 지원 등으로 다함께 잘사는 훈훈한 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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