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금메달을 꿈꾸는 어린들의 태권도 잔치가 열린다.
춘천시가 주최하고 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제10회 춘천시장기 태권도대회가 20일 석사동 호반체육관에서 열린다.
초등학교 학생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는 300명의 어린이들이 겨루기, 품새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겨루기는 저학년, 고학년부로 나뉘어 개인과 단체전 경기로 치러지고 품새는 팀당 4~5명이 참가하는 단체 품새로 진행된다.
이날 오전 11시에 열리는 개회식에서는 이혁수 시태권도협회부회장과 이종범 상벌위원장이 춘천시장 공로패를 수여한다.
또 지난 5월 국가대표로 선발된 춘천시청 소속 이미란(페더급), 강원사대부고 조성인(54㎏) 선수가 참석해 시태권도협회로부터 격려금을 전달 받는다.
국가대표를 꿈꾸는 어린이들의 태권도 잔치 제10회 춘천시장기 대회가 20일 열린다
보도국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