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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남대천이 화강(花江)으로 새롭게 바뀝니다!

김화남대천은 한탄강 제1지류로 지난 1963년 하천으로 지정된 이후 46년여간‘김화남대천’이란 이름으로 공식하천 명칭으로 사용돼 왔으나,지난해 말 남대천에 대한 옛 이름인 ‘화강(花江)’으로의 복원 이 지역주민들의 의견이 모아져 명칭변경 요청함에 따라 철원군은 강원도에 건의하여강원도하천관리위원회의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2009년 7월3일 관보 고시를 통해 원래 이름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보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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