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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조성을 위한 어린이공원 시설물 보수

원주시는『깨끗하고 푸른도시 원주 가꾸기 사업』과 관련하여 도심속 어린이공원의 시설물을 2010년 5월 24일까지 일제 보수한다.



어린이공원 시설물 교체 및 보수사업은 2008년부터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2008년도 4개소 어린이공원(희망, 새싹, 나옹정, 꿈동산)의 조합 놀이대를 교체했고 2009년도엔 5개소(매화, 나리, 보라, 동산, 구름)의 어린이공원의 조합놀이대를 안전하고 어린이들이 좋아할만한 특색 있는 조합놀이대로 교체했다.

올해는 현재 조성된 어린이공원 50개소 중 태장어린이공원 외 33개소의 노후되고 파손된 시설물을 다음달 24일까지 2,100만 원을 들여 시설물 보수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공원은 단순한 놀이터만의 개념이 아니라 무한한 창의력으로 꿈을 키우는 어린이들에게 있어 신체발달뿐만 아니라 감정적인 발달이 함께 이루어지는 공간이기에 꿈과 지혜를 배워가는 훌륭한 학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어린이들이 꿈의 날개를 다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하였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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