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단계동, 5월 가정의 달 훈훈한 인정 잇달아...

단계동에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침체된 경기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메말라 가는 요즘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훈훈한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5월 6일 염광교회(목사 손수진)에서는 11시부터 어르신을 초청하여 흥겹고 따뜻한 경로잔치를 개최하여 우리의 전통미풍양속인 경로효친사상을 고취시키고, 학성교회(목사 김홍구)에서는 오후 4시부터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층 100세대에게 쌀 10kg 100포대를 전달, 따뜻한 온정을 함께 나누는 사회분위기 조성한다.



5월 12일에는 안경백화점(대표 최민호)에서 안경 없이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밝은 세상을 볼 수 있도록 돋보기안경을 무료 기증할 계획이다.



편집부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