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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Happy700 건강지킴이 교실 운영

평창군 보건의료원은 어린이집원생 및 초등학교학생 400명을 대상으로 『Happy700 건강지킴이 교실』을 운영한다.



지역특화 건강행태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건강지킴이 교실은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10개 어린이집과 2개 초등학교 학생 4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건강지킴이 교실은 식생활이 서구화되면서 아침식사 등 결식과 인스턴트 음식을 선호하는 잘못된 식습관으로 비만 아동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비만(허약) 어린이들에게 건강에 대한 사고 전환과 기초체력 향상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자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평창군 관계자는 “어린 시절의 생활습관이 성인까지 유지되기 때문에 비만․영양관리, 운동지도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관리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와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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