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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토론회 열어

평창군은 1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10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점검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올해 계획한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중간 점검하고 추진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 등에 대해서는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개최되었다.



또 산림수도조성과 일자리창출 등 57가지의 주요현안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내년도 국고보조사업 확보를 위한 사업별 대응상황과 부서간 협조사항 등에 대한 토론회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 외에도 6․2 지방선거와 관련 자칫 헤이해질 수 있는 공직기강 확립에 대한 내용도 중점적으로 논의되었다.



평창군은 지역발전 전략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한 중간평가 등 앞으로 정례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신만희 부군수는 “행정의 모든 분야는 주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군민에게 실익이 돌아가고 지역의 가치가 향상되도록 계획된 주요사업을 차질 없이 시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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