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시민문화센터 서예 사군자반 수강생”서예대전 입상

시민문화센터 제1기 주간반 교육과정의 서예 사군자반 수강생 최정순 외 11명이 “제4회 대한민국 중앙서예대전”에 국내외 미발표된 순수작품 및 임서작품을 토대로 여러 공모부문 중 문인화 작품으로 출품하여 출품자 전원이 입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제4회 대한민국 중앙서예대전”은 전통문화 계승발전과 대한민국 서단을 이끌어갈 참신한 신인을 발굴 육성하고자 한글, 한문, 문인화, 현대서예 등으로 공모하였으며, 2010년 5월 9일 심사결과 문인화 부문에서 시민 문화센터 수강생 전원이 입상하였다. 입상 작품전시는 6월 1일부터 6일 까지 서울 오메트로 미술관 1, 2전시실(경복궁역)에서 전시한다.

시 관계자는 금번 입상으로 수강생들에게 작품의 빛과 생명을 불어넣는 계기와 배움의 열정을 통하여 결실을 맺음으로써 힘차게 뛰어 오를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주었으며, 평생학습의 장에서 서예 사군자가 과목을 대표하여 먼저 입상소식을 알리므로 시민문화센터의 모든 수강생이 보람을 느끼고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전하였다.

편집부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