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조성 중인 「도시농업모델학습원」의 일부(489㎡)에 관내 10개 기관 ․ 단체에 신청을 받아 도심지 자투리 텃밭을 운영한다.
운영목적은 지역 민간단체의 참여로 도시농업을 활성화시키고 농업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시민농업의 정착에 있으며 Clean & Green 도시조성 활동 으로 시민정서 함양 제고에 있다.
분양단체로는 원주YMCA, 친환경급식센터 등 시민단체와 연세대, 한라대 등 교육기관, 두산위브 아파트 부녀회 등 10개 기관․단체로.분양단체를 대상으로 하여 텃밭운영에 필요한 사전교육을 지난 4월 26일 에 실시하였으며 5월 27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고추, 가지, 토마토 등 채소를 정식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원주 도시농업모델 학습원은 도심지 자투리텃밭 뿐만 아니라 옥상정원의 표준모델 제시, 다양한 녹색 공간 제공 및 도시를 녹지로 연결하는 벽면녹화, 생태형별 베란다정원 조성공사가 한창 진행 중으로 6월 말 완공 예정이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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