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는 연중 꽃으로 덮인 도시경관을 만들기 위하여, 원주의 관문인 남원주IC 진입 도로변의 경관이 불량한 공터에, 여름의 전령인 유채와 양귀비 그리고 청보리를 파종하여 현재 꽃이 만개한 상태로 시민과 지역을 방문하는 외지인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꽃밭은 시민에게 휴식공간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불량한 도로변의 경관을 개선하며, 원주를 찾는 타 지역 방문객에게 꽃이 어우러진 도시이미지 제공하기위하여 조성하였다.
꽃밭 조성을 위하여 시에서는 지난 ’09년 10월 토지 소유자로부터 사용 승낙을 받았으며 ’09년 11월 기초 지반정리 및 꽃밭 디자인, 유채와 양귀비 ․ 청보리 씨앗을 파종하여 금년 3월부터 꽃밭을 조성하였다.
시 관계자는 향후에는 계절에 맞는 향토적인 꽃을 식재하여 향수어린 공간으로 유지하고 꽃밭관리에 있어 희망근로 등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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