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는 미얀마 양궁 대표팀이 오는 6월 25일부터 7월 25일까지 한달 동안 문막읍 동화리에 있는 양궁장으로 전지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원주시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미얀마 양궁협회 전무이사(Oo, Jo Oo)를 단장으로 코치 2명, 선수 남여 각 8명 등 20명이 전지훈련에 참가하며, 금번 전지훈련은 미얀마 양궁협회와 강원도 양궁협회가 자매결연되어 있어 강원도 양궁협회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시 관계자는 금번 전지훈련으로 원주시의 우수한 체육 인프라 등으로 건강도시로 알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더욱 많은 팀이전지훈련지로 방문할 것을 예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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