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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수정 시술비 지원 안내

원주시 보건소에서는 저출산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기존 시험관 아기 시술비에 이어 인공수정 시술비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전국가구 월평균 소득의 150%이하인 가구이며 인공수정 시술비는 1회 50만 원 범위에서 3회까지, 시험관아기 시술비는 기존대로 1회 150만원 범위에서 3회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인공수정 시술은 저출산 대책중 효과가 큰 보조 생식술이며 인공수정 시술 후 체외수정 시술비 지원도 가능하며, 2009년도에는 전국가구 월평균소득의 130%에 해당하는 81명이 시험관 아기 시술을 받았고 그중 26명이 출산에 성공하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올해는 전국가구 월평균소득의 150% 이한인 가구의 불임가정 385명에게 시험관아기 시술 및 인공수정시술 비를 지원할 계획임을 전하였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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