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기 동해시장이 전국농구연합회로부터 「자랑스런 생활체육인 상」을 수상했다.
김시장은 지난 12일 『2010 국민생활체육 전국클럽농구리그 결선대회』개회식에서 생활체육농구에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농구연합회에서 처음으로 시상하는 「자랑스런 생활체육인 상」을 강인덕 국민생활체육 전국농구연합회장으로부터 받았다.
동해시는 2008년 『제10회 연합회장기 전국농구대회』를 비롯하여 2009년과 2010년도에 제10회 및 제11회 『국민생활체육회장기 전국농구대회』를 연속 개최한 바 있다.
또한 지난 11일과 12일에는 『2010 국민생활체육 전국클럽농구리그 결선대회』를 개최하여 청년부, 장년부, 중년부 37개팀 700명이 동해체육관과 국민체육센터, 묵호중학교 및 묵호여자중학교체육관에서 한해를 마무리 하는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경기결과 청년부에서는 유니온팀(인천), 중년부에서는 안산4060팀(경기), 장년부에서는 스피드팀(서울)이 각각 우승 했으며 최우수선수로 청년부에 김낙현(유니온), 중년부에 추동식(안산4060), 장년부에 김창수(스피드)씨가 선정 되었다.
한편 이날 개회식에서 농구종목 전국대회를 수차례 치르면서 헌신적 노력을 다한 공로로 동해시생활체육회 이종일 팀장이 공로패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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