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복지여성과(과장 김정미)에서는 2010 기초노령연금 평가에서 받은 포상금 1백만원을 ‘2011 희망 나눔캠페인’ 성금으로 기탁했다.
동해시는 1억2천8백만원의 성금 모금을 목표로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2010년 12월부터 2011년 1월까지「희망 2011 나눔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관내 공공기관 및 단체, 기업체가 솔선수범 참여하여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조성에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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