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지은희)에서는 12월 16일(목) 단구동 소재 성바오로 다문화가정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성금 100만원을 전달 위문했다.
성바오로다문화가정센터는 지난 11월 10일에 단구동 1478-14번지로 신축 이전 개소하여 30여 명의 여성결혼이민자들을 위한 한글교육, 요리교육, 바느질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원주시여성단체협의회의 이번 다문화가정센터 위문은 소외되고 어려운 여성 결혼이민자들에게 희망과 행복한 삶을 나누고 다문화가족 사랑실천과 더불어 함께하는 사회통합의 계기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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