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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창출 사업 일환으로 폐현수막 재활용 사업장을 오는 24일 연다

[춘천=타임뉴스]

노인 일자리 창출과 자원재활용을 병행하는 폐현수막 재활용 사업장을 오는 24일 연다. 춘천시는 그동안 처리

가 힘들었던 폐현수막을 수거와 재활용을 위해 춘천시니어클럽과 공동으로 폐현수막 재활용 광역화 사업을 위한 사업장을 개소하기로 했다.



재활용사업장은 폐현수막을 활용 공공용 재활용 마대 등을 제작 영서권역 자치단체간에 판매하는 등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폐현수막에 대한 2차 가공기술을 통해 재활용분야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도의 보조사업으로 원활한 폐현수막의 수거를 위해 도는 지난 10월28일 강원도옥외광고협회와의 협약을 맺었다.



시는 이번 사업이 노인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초기비용 투자만으로 지역기반 순환적 자원재활용 사업의 대표모델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는 오는 24일 춘천시 신동 여우고개에서 재활용사업장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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