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원주시, 탤런트 유진 홍보대사 위촉

[원주=타임뉴스] 원주시는 도시브랜드 향상과 국내.외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탤런트 '유진'을 17일(월) 오전 11시 30분 시청 투자상담실에서 원주시 홍보대사로 위촉 한다.



시는 참신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국내는 물론 한류스타로 발돋움하고 있는 유진의 이미지가 '새 희망으로 역동하는 푸른 원주' 이미지와 부합하고, 지속적인 발전가능성과 부동의 인지도, 명실상부한 스타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는 점이 시의 이미지와 닮아 있어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었다.

이번에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유진은 탤런트와 영화배우로 활동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으며, 지난 2010년에는 시청률 50%에 육박하는 '제빵왕 김탁구'에 출연하여 KBS 연기대상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위촉되는 탤런트 유진은 원주시의 문화관광 및 농.축산물 등 여러 분야의 홍보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며 인구 70만 정주여건을 갖추기 위한 도약의 시기를 맞고 있는 원주시를 홍보하는데 많은 활약이 기대 된다"고 전하였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