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타임뉴스]강릉시 보건소가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돕기 위해 뇌혈관질환예방교실을 운영한다.
강릉시에 따르면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보건소 2층 보건교육장에서 만 50세 이상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뇌혈관질환예방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뇌혈관질환예방교실은 웃음치료, 레크리에이션, 노래교실, 운동 등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참가자들이 삶의 활력을 되찾아 사회구성원으로서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보건소 관계자는 “뇌혈관질환은 점진적으로 발병률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 질병이므로, 예방교실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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