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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체험여행을 통해 지역의 응원단이 되었어요.

[평창=타임뉴스]평창그린투어사업단(단장 최돈진)은 평창군 청소년 문화의집(박미숙 지도사)과 함께 연계하여 미래의 평창그린투어리즘의 인적자원인 지역 초등학생 40명을 초청하여 어린이날 행사를 5월 5월 마하리 동강 어름치마을(이장 김정하)에서 진행한다.



평창그린투어사업단 주관, 체험마을협의회(회장 전두하), 평창교육 지원청이 협찬하여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으며 평창초, 주진초, 미탄초의 어린이가 참가하여 래프팅 체험 및 동강 민물고기 생태관 관람 등을 통하여 지역의 자연을 이해하고 자연을 최대한 훼손하지 않고 마을과 지역을 개발 해 나아가는 모습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날 자연을 가까이서 관찰하며 자연이 가진 작은 이미지도 좀 더 세밀하게 확대해서 볼 수 있는 루페(물체의 확대된 허상을 보는 초점거리가 짧은 렌즈)를 어린이 전원에게 나누어 준다.



최돈진 단장은 “평창지역 미래의 자원들에게 평창의 다양한 이미지를 보여줌과 동시에 자연을 존중하고 이해하며 함께 더불어 사는 Happy700 평창의 모습을 느끼게 해주는 행사로 많은 어린이들이 동참되고 평창에 소재한 자연을 모두 경험할 수 있도록 점차 규모를 확대 해 나아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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