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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12년 국∙도비 확보에 발 벗고 나섰다.

[횡성=타임뉴스]횡성군이 발 빠르게 내년도 국ㆍ도비 확보를 위하여 지난 2월 중순경부터 신청사업에 대한 사전파악 및 치밀한 계획을 수립하는 등 “국ㆍ도비 확보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라는 신념을 가지고 잰 걸음에 나섰다



고석용 횡성군수는 연례∙반복적인 사업을 제외한 정부와 강원도의 예산확보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및 폐수처리장 설치, 안흥ㆍ둔내 생활용수 개발사업, 마을 하수도 설치공사 등 주요 핵심사업 32건 792억원 확보에 주력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하여 “신규사업은 합리적이고 근거적인 논리로 중앙 및 강원도를 설득하고, 이미 추진중인 사업은 집중적인 투자가 이루어져 사업효과를 조기에 거양할 수 있도록 대응할 계획이며,



우선 국회의원 및 도의원 간담회를 갖는 한편, 군수가 직접 강원도 및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현안사업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설명하는 동시에 중앙부처에 근무하고 있는 고향출신 인적 네트워크와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횡성군 관계자는 횡성군의 미래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과 지역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주요사업을 적극 발굴해 예산 신청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확보하여 “다함께 살맛나는 횡성” 실현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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