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타임뉴스]강릉시 보건소는 제10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이해 어린이들의 음식문화 개선과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인형극을 공연한다.
시 보건소는 유치원, 어린이집 등 미취학 아동 1,500명을 대상으로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10분까지 강릉문화예술관 대공연장에서 인형극 ‘웅이가 달라졌어요’를 총 3회 공연한다.
이날 행사는 공연 전 레크리에이션 진행으로 어린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도한 후 음식문화 개선 및 식중독 예방의 내용을 담은 인형극을 공연한다.
이번 인형극은 음식을 골고루 먹으면 몸도 튼튼하고 병균을 물리칠 수 있다는 이야기와 손 씻기 등의 개인위생 생활화로 식중독을 예방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음식문화 개선 및 식중독 예방 교육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인형극으로 전환해 실시하므로 어린이 식습관 개선과 식중독 예방 등에 많은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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