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타임뉴스]횡성군 보건소는 오늘 13일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2층 보건교육실에서 고혈압․당뇨․고지혈증 교실을 운영한다.
이달은 보건소 김소영 영양사의 ‘만성질환자의 영양관리는 어떻게?’란 주제로 보건교육이 실시된다.
고혈압․당뇨․고지혈증 교실은 지역주민의 만성질환관리 및 예방을 위하여 매월 둘째주 금요일마다 실시되며 체계적인 보건교육 이외에도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및 상담, 당뇨환자의 저혈당 방지를 위한 당뇨빵, 당뇨음료가 제공하며 1년동안 교육이수를 한 출석자에게는 연말에 출석상과 상품을 수여한다.
한편, 2009 횡성군 지역사회 건강통계에 따르면 관내 만 30세이상 인구의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유병율은 각 27.4%, 9.9%, 10.2%이며 합계인구는 14,911명으로 추정된다.
김건도 보건소장은 ‘심뇌혈관질환 등의 만성질환은 예방 및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고혈압․당뇨․고지혈증 교실과 같은 상설교육프로그램운영으로 주민의 보건교육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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