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타임뉴스]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영월군에서는 성숙한 다문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5월 13일(금)에는 영월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남경희)에서 2011년도 다문화가정 멘토․멘티 결연식 및 교육을 개최한다.
영월군은 민간단체 등과의 연계를 통해 2007년부터 매년 다문화가정과의 이웃사촌 결연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1:1 멘토․멘티 결연을 통해 사회적 통합을 도모함은 물론 성숙한 다문화 지역사회로 정착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오는 5월 14일(토)에는 장릉에서 영월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남경희)와 인클로버 재단(이사장 한용외) 후원으로 다문화가정 가족사진 촬영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이날 행사를 통해 관내 다문화 가정 30가구 100여명의 가족들이 장릉의 아름다운 풍광 속에서 가족사진 촬영을 하면서 가족간의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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