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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환경미화원 채용 경쟁률이 26대1을 기록했다.

[춘천=타임뉴스]춘천시가 12일~13일까지 환경미화원 공개채용 접수 결과 6명 모집에 158명이 응시, 26.3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만 50세까지 응모가 가능한 이번 공개 채용에는 40대 이상이 70명(44%)으로 가장 많이 몰렸으며 30대 61명(39%), 20대 27명(17%)으로 30대 이상이 83%를 차지했다.



학력별로는 전문대 졸 이상도 28%(45명) 였다.



시는 정년(만 59세)이 보장되는 공무원 선호 흐름과 최근의 중장년층 취업난이 겹치면서 지원자가 몰린 것으로 봤다.



합격자는 오는 18일 시 민방위교육장에서 근력측정검사와 24일 면접을 거쳐 27일 최종 발표된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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