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타임뉴스]평창군은 제18회 방재의 날을 기념하여 5월말까지 “풍수해 예방 국토 대청결 운동”을 실시한다.
평창군은 이번 국토 대청결 운동을 위해 5월말까지 평창군재난안전대책본부 차장(정종환 부군수) 지휘하에 3개반 12명으로 구성된 「풍수해 예방 국토 대청결 운동 합동추진 T/F팀」을 운영하며, 하천변 쓰레기 및 지장물 수거·제거, 배수불량 하수구 준설 및 정비, 산간계곡 및 도로변 산물 제거 등의 재해예방활동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평창군 관계자는 “지역자율방재단 및 지역군부대 등 민·군의 지속적인 재해활동 참여 유도를 통해 향후 군이 지향하는 『내 고장, 내 터전은 내가 지킨다』는 자율방재의 기본이념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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