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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농업기술센터 직원 농촌 일손돕기





[인제=타임뉴스]인제군의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정진하는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아 농촌 일손돕기에 나서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농촌의 고령화 및 일손부족으로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23일 15명의 직원들이 가리산리 김송학(83세) 농가를 방문해 옥수수파종(6,600㎡) 및 집주변 환경정리를 실시했다.



농업기술센타 관계자는 “매년 해오는 봉사활동이지만 농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는데 보람을 느낀다.”며“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농촌 일손돕기를 늘려 더 많은 농가들에게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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