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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출신 백승표, 전국 장애인 사격대회 “금메달”





[동해=타임뉴스]동해시 거주자인 백승표씨(46세)가 '2011년 한화회장배 전국장애인 사격대회' R9 50M소총 3자세 SH2(혼성) 부문에서 1위(금메달) 입상하였다.

한화그룹 주최로 5.18.~5.26.까지 9일간 경남 창원종합사격장에서 10개부 21개 종목(국내 384개팀) 2,500 여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동해시 출신 백선수가 개인자격으로 출전해 이 같은 메달을 일궜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11년도 호주월드컵사격대회 참가선수단(5차중 2차) 및 2012년 국가대표선수 선발전(6차중 2차)을 겸하고 있다.

장애인 사격은 휠체어에 앉아 거치대에 총을 올리고 쏘는 것이 특색이며 장애 등급에 따라 부가 나눠진다.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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