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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학교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원주=타임뉴스]원주시(보건소)에서는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건강한 학교 만들기 프로 그램’을 6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하며, 6월 2일(목)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영서고등학교에서 진행한다.



‘건강한 학교 만들기 프로그램’은 지난해에는 5개교를 대상으로 실시하였 으나 만족도 및 호응도가 높아 올해는 10개교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운영 프로그램은 흡연예방관, 절주체험관, 영양체험관, 운동체험관, 구강 체험관, 건강생활실천 홍보관을 설치하여 비만체험하기, 칼로리 잡는 운동, 영양 사다리 게임, 음주고글을 이용한 음주위험상황체험 기회 등을 제공하여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인식 시킨다.

또한, 간식의 설탕 및 지방 함유량 비교 등을 전시하여 식품선택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린 시절의 건강행태는 평생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잘못된 생활습관 및 비만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금연과 절주의 필요성을 느껴 건강생활실천을 유도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전하였다.



권혁진 기자 권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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