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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면 현대아이파크 아파트 춘천지역 실수요자 중심으로 계약률 85% 기록했다

[춘천=타임뉴스]춘천시 동면 현대아이파크 아파트 계약률이 85%를 기록했다.



춘천시에 따르면 현대산업개발이 특별공급, 1~3순위 청약 당첨자를 대상으로 22일 계약을 마감한 결과 112㎡형 403세대, 153㎡형 90세대 총 493세대 중 419세대 계약이 이뤄졌다.

계약률 85%는 시행사의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지역 내 아파트 수급 안정을 위해 청약 조항에 춘천시내 거주자로 지역 제한을 둠으로써 실수요자 중심의 계약이 이뤄져 아파트 공급난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분석했다.

이 아파트의 3.3㎡당 평균 가격은 618만7천원이었다.



권혁진 기자 권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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