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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폐유족보상, 하향판정 등 진폐법 설명회



[동해=타임뉴스]진폐는 ‘불치병’이다. 그럼에도 억울한 하향판정이 계속 나오고 있어 진폐환자들의 불만여론이 상당한 실정이다. 때문에 진폐장해등급을 받은 사람들은 요즘은 몸이 많이 아파도 5일간 ‘정밀검진’을 들어가기를 꺼리는 실정이다.

광산진폐권익연대 동해지회는 이러한 회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진폐환자 사망시 가족들의 대처방법을 알려주는 등 진폐법 설명회를 갖는다. 설명회는 진폐문제 전문가인 정선진폐상담소 성희직 소장을 강사로 초청하였다.

아울러 동해시보건소 진폐담당 김금순 선생님을 모시고 진폐건강교육을 실시한다. 동해시 진폐환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설명회 날짜 : 2011년 6월28일(화) 오전11시



장 소 : 동해시 천곡동 근로복지회관 2층 대회의실



권혁진 기자 권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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