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타임뉴스]동해시에서는 2011년도 농어촌집고쳐주기 봉사활동이 전개된다.
다솜둥지복지재단의 예산지원과 농림수산식품부 및 한국농어촌공사의 후원, 한국농촌건축학에서 주관하는 이번 봉사활동은
오는 7월 1일부터 15일까지 보름간 묵호동 일대 7가구를 대상으로 23,000천원 예산 범위내에서 지방개량과 벽체수리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집수리 봉사활동은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건축공학과 오영식 교수와 임상규 교수의 지도하에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와 관동대학교 학생 35명이 참여하여 묵호동주민센터에서 자비로 숙식을 해결하며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농어촌 집고쳐주기 봉사활동으로 낡고 노후된 주택에 거주하는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가구에게 경제적 부담 해소와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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