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타임뉴스]횡성군에 거주하는 장애아동의 정서적 함양과 문화적 체험을 위해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이들에게 특별한 체험과 평생 추억을 남을 서울 문화체험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서초 한우리정보문화센터(관장 정진모)의 주최로 장애아동, 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곳곳에 있는 유명 관광지(63빌딩, 한강유람선, 월드컵경기장, kbs방송국, DMC홍보관등)를 관람하고 체험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 주었으며, 행사를 준비한 서초한우리정보문화센터장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였고,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문화체험 기회를 더욱 확대시켜 많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실어주고, 더 넓은 세상을 볼 수 있길 바란다 고 전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