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타임뉴스]고성군은 어르신들이 필요로 하는 복지서비스를 적절히 제공하여 질병의 조기발견 및 치료로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 보장으로 노인복지정책에 대한 신뢰성을 제고하고자 2011년도 노인건강진단을 실시한다.
2011년 노인건강진단은 7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고성군 보건소에서 고성군에 거주하는 65세이상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권자와 차상위 노인중 노인건강진단을 희망하는 자 60명을 대상으로 간성→거진→현내→죽왕→토성순으로 건강진단을 진행하며, 단 2010년 진단자 중 건강한 자는 제외된다.
건강진단은 진찰, 혈액검사 등 19개 항목으로 구성된 1차 검진을 실시하며, 1차 건강진단결과 고혈압․당뇨병 의심자에 대하여 18개 항목으로 구성된 2차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보건소관계자는 공복 상태로 건강진단을 실시하므로 되도록이면 오전 중에 건강진단을 받고, 최소한 8시간 정도의 공복상태를 유지해달라고 전했다.
고성군은 노인건강진단을 전개함으로써 질병의 조기발견과 조기치료로 건강의 유지 및 증진을 도모하고, 노인건강 향상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장토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