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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사회 사회공헌활동 적극 참여

[강릉=타임뉴스]강릉시의사회(회장 김남동)는 12일 오후 강릉시와 저소득층 지원사업에 대한 협약식을 갖고 저소득층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강릉시의사회는 매년 1,000만원을 들여 저소득층 가구 21세대를 선정,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특히, 어려운 세대를 대상으로 연탄보일러 설치 및 연탄 배달도 계획하고 있다.

또한 강릉시의사회는 지난 6월 10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릉지사와 강릉시 저소득 차상위계층 가구 가운데 최저보험료를 납부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보험료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1,2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강릉시 관내 종합병원 및 의약관련 단체에서는 매년 6억 이상을 들여 저소득층, 소외계층 시설을 대상으로 시설개선, 생활용품지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권혁진 기자 권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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