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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좋다. 망상해변을 누비는 비치사커!

[동해=타임뉴스]『2010 KFA전국비치사커대회』가 7월 15일(금)부터 7월 18일(월)까지 4일간 36팀 500여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전국 제일의 휴양관광지 망상해변에서 펼쳐진다.







이번 경기는 N리그, K3리그 등 대학ㆍ클럽부 16개팀과 일반부 20개팀으로 나뉘어 15일 10시부터 경기를 시작하며, 예선리그 순위를 결정한 후 각 부별로 준결승, 결승을 치르게 된다.

결승경기는 18일(월) KBS 1TV로 14시 20분부터 생중계 될 예정이다.

한편, 시에서는 휴가철을 맞이하여 다양한 스포츠 행사 개최로 관광객 유치는 물론, 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권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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