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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관내 독거노인 장판.도배 봉사활동 펼쳐

[인제=타임뉴스]서화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회장 김한성) 회원들은 지난 20일 서화리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김옥순(여 32년생)씨 집을 찾아 사랑의 도배·장판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흙벽돌로 지어진 김씨 집은 여름이면 누수가 돼 곰팡이 냄새로 잠을 이룰 수 없을 정도여서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55만원으로 도배와 장판 교체 봉사 활동을 벌였다.

김씨는 "가정형편이 여유치 않아 집수리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이제는 깨끗한 방에서 지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도와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권혁진 기자 권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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