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는 강원도민일보사와 공동으로 오는 28일 오전 10시30분 강원대 삼척캠퍼스 제5공학관대강당에서 '삼척 준경묘 영경묘 역사문화가치 조명과 활용방안'에 대한 학술 심포지엄을 갖는다고 25일 밝혔다.
시에따르면 심포지엄은 이재근 상명대 부총장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조선왕릉과 삼척 준경묘 영경묘를 주제로 한 기조 발표에 이어 배재홍·최장순·옥한석 강원대 교수와 전신재 한림대 명예교수의 주제 발표가 이어진다.
이어 김태수 삼척시립박물관 학예연구사와 김도현 강원대 강사, 박봉우 강원대 교수, 조운연 문화재청 사무관 등 전문가 토론이 진행된다.
한편 준경묘 영경묘는 삼척 미로면 활기리 하사전리 일원에 위치한 강원도 기념물 제43호이며, 국가지정문화재로의 승격을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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