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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출신‘에드워드 권, 남영호’홍보대사 위촉



영월군은 군의 위상과 인지도를 높이고 효율적인 홍보를 위해 영월출신으로 국제적인 Chef(요리사)인 에드워드 권(권영민)과 사진작가 및 탐험가로 이름 나 있는 남영호 등 2명을 군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2일 밝혔다.



군에따르면 방송인 강석씨와 영월출신 배우 유오성씨 등 2명을 지난 7월 말 홍보대사로 위촉한 바 있으며, 군 브랜드와 이미지, 축제, 관광, 농.특산물 등의 홍보를 위한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



에드워드 권은 영월 출신으로 두바이 버즈 알 아랍호텔 수석총괄조리장 등을 역임(국제적인 chef) 했으며, 한국관광공사, 서울특별시, 강원도 홍보대사 등을 맡았었고, 영월에 요리전문(고등)학교 설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어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었다.



남영호씨는 영월출신으로 이베리아반도 유라시아 사막, 타글라마칸 사막, 갠지스강 등을 무동력, 도보 등으로 횡단하였고, 최근 고비사막(1,600km)을 도보로 횡단하는 등 탐험가로서 TV, 라디오, 잡지 등에서 주목받고 있어 홍보대사로서 선정되었다.



한편 군관계자는 "제29회 군민의 날’ 행사에서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군의 홍보에 참여해 줄 것을 요청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혁진 기자 권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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