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28 일부터 2012년 1월 16일까지 일본체대, 삿포로국립고, 야마가타 중앙고 등 약 80여명의 일본 선수들이 찾아와 글로리1 슬로프에서 맹연습중이다.
오투리조트는 인공설과 자연설이 어울러져 공식대 회 코스에 버금가는 환경과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슬로프를 전용해주어 선수단들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부산스키대회 또한 오투리조트에서 3년째 개최되고 있으며, 1월 6일~8일 삼일간 200여명이 스키어 들이스키대회를 위해 찾아올 예정이다.
이밖에도 1월 중으로 부산스키클럽 민캠프에서 120여명이 스키대회를 위해 오투리조트를 방문 할 예정이다.
이처럼 국제스키연맹(FIS)에서도 공인한 슬로프 5면(챌린지1, 챌린지2, 챌린지3, 패션1, 패션2)을 보유한 오투리조트는 동계스포츠의 전지훈련장으로 인정받으면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배후도시로 도약할 준비를 서두르고 있으며 그 가능성에도 한층 더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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