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주아민이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감을 게재했다. |
배우 주아민이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감과 함께 웨딩드레스 입은 사진을 게재해 화제다.
주아민은 현재 한 엔지니어링 기업에서 근무 중인 예비 신랑과 3년 전부터 알고 지내다 6개월 전부터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왔다.
22일 오후 5시 서울 청담동 비욘드뮤지엄에서 3세 연상의 재미교포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릴 예정이다.
이에 "드디어 (결혼식이) 다음주다. 결혼 준비를 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 제가 잘해주지 못했던 사람들에게도 너무 많은 도움을 받고 기도를 받고 축복을 받고, 어쩌면 제 인생은 받는것에 너무 익숙했던 삶이 아니었나 생각해보게 됐다" 며 "이제는 더 많이 주고 더 많이 나누는 더 기쁜 인생을 살도록 노력하겠다. 축하해 주신 분들 안축하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하다. 잘살겠다"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주아민은 시스루 웨딩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티아라와 베일로 머리를 장식한 채 우아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주아민의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아민 결혼 축하해요', '웨딩드레스 진짜 예쁘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아민은 2009년 Mnet '하늘에서 남자들이 내려와' MC로 데뷔했으며 이 후 올리브 TV 올리브TV '쥬니&아민의 독립생활백서', 패션앤 '사심연구소' 등의 진행을 맡았으며, 2010년 영화 '서서 자는 나무'에 출연해 연기자로의 활동 영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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