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타임뉴스=임현규 기자]원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권순칠)는 8일~24일 진행한 ‘2014년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원주농업대학 우수 수료생 등 선도 농가를 강사로 선정해 사례중심의 교육 등 다양한 교육기법 활용으로 총 14품목 36회에 3900여명의 농업인이 참석했다.
원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병원성 AI 발병에 따라 확대 방지를 위해 무기한 연기를 한 토봉 및 한우교육을 추후 실시할 계획이며, 농업인 전문 평생교육 기관으로서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연중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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