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진천군, 최고 품질 수박생산 기반조성

[진천=타임뉴스] 진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광해)는 수박을 진천군의 주요 특산품으로 확대 보급하기 위해 '산학연협력단 사업', '현장 공동연구','‘최고품질 생산단지 조성' 등 3대 주요 계획을 수립하고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우수 협력단 사업으로 선정된 '충북 수박 산학연협력단'의 계속적인 추진, 농촌진흥청과 연계한 '현장공동연구'를 통한 고품질 중소과 수박생산 체계 및 급성위조병 경감 대책 수립, '최고품질 생산단지 조성 시범'을 통한 시설 환경 개선 및 고품질 친환경 재배기술 보급 등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국비예산, 진천군 자체 예산 등 약 2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농업기술센터 이광해 소장은 "2011년 수박관련 중요 3대 사업 추진의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여 수박을 진천군의 명실상부한 최고 특화작목으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며 "수박 맞춤형 비료 개발을 통한 고품질 균일 수박 생산, 계통출하 물량 확대를 통한 농업인 소득 증대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양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용직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