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설 사설 (주)지알엠 사회적인 친환경 순환기업으로 성장할것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2011-06-01 00:09:32 단양 구자명 대표이사는 친환경 자연순환기업으로 지역과 사회에 필요한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으며 김동성 단양군수는 제2공장이 단양에 건립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편집국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사설] 반쪽짜리 광복절 기념식, 정치적 갈등을 넘어 국민 통합으로 나아가야 2024.08.14 [사설] 탄핵 정국을 바라보며 2024.08.07 [사설 ]원전 생태계 복원의 필요성과 국제 경쟁력 강화의 과제 2024.08.02 [사설]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500만 시·도민의 .....백년대계 2024.07.29 [사설] 국민의힘, 변화와 화합의 길을 걸어가야 할 때 2024.07.24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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