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새마을박람회 및 연극제 대비 위생업소 친절서비스, 식중독예방 위생교육과 좋은식단 이행 조기정착을 위한 자율실천결의대회 개최

구미시(시장 남유진)에서는 전국새마을 박람회 및 연극제 개최를 앞두고 일반음식업주5,000여명 및 숙박업주 3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5월중순까지 관련 분야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친절서비스 및 식중독예방 교육을 실시하였으며,아울러 좋은식단 이행 조기정착을 위하여 업주 자율실천결의대회을 개최하고 좋은식단 이행 모범업소와 실천 분위기 확산에 기여한 우수업소에 대하여 위생앞치마 1,000매, 스카프 1,000매, 위생래프킨 2,200박스를 지원하였다.
이에 따라 모범업소에서는 위생적인 식단을 위하여 한번 제공된 음식은 재사용 하지 않으며, 먹고 남기지 않을 만큼의 적당량을 손님에게 제공하고, 1회용품사용을 억제하여 원가를 절감하며, 음식요금의 안정과 식단 간소화를 실천하여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적극 동참할 것으로 기대 된다.
또한 구미시에서는 좋은식단을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업소와 남은 음식을 재사용하지 않는 모범업소에 대하여 유공자를 발굴 포상하고, 남은 음식싸주기 용기배부, 쓰레기 봉투지원 등을 지원하여 실천분위기를 확산하고.
숙박업소와 이용업소에 대하여 공중위생서비스 등급평가를 통한 최우수업소, 우수업소, 일반관리대상업소로 구분 관리하고 최우수업소에 대하여는 각종 인센티브 제공으로 공중위생서비스 향상에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 .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