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새마을회(회장:우병열)에서는 7월 2일(목) 오후 2시 봉화읍 체육공원에서 온실가스줄이기 100만인 서명 및 범 군민 “그린스타트 운동” 실천결의대회를 개최한다.
봉화군(군수:엄태항)이 주최하고 봉화군새마을회가 주관하여 실시하는 이번 대회는 봉화군민 500여명이 참석하여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과 확산을 통해 저탄소 사회를 구현하여 세계적인 녹색의 고장 파인토피아 봉화를 건설하고, 백두대간 국립수목원 조성과 2015년 제14차 세계산림대회 유치를 기원하기 위한 행사이다.
그린스타트 운동은 저탄소 생활문화를 조기에 정착하기 위하여 “에너지 절약”, “자전거 타기 생활화”, “나무심고 가꾸기”, “쓰레기 줄이기”, “자원의 재활용”, “친환경 제품사용” 등 봉화군민 전체가 일상 생활중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녹색운동을 다짐하고 실천하기 위한 운동이다.
특히 이날 봉화읍내 자전거 타기 켐페인을 병행 실시하여 자전거 타기 생활화를 적극 추진하고, 자동차의 탄소배출량을 줄이는데 전 군민이 동참하도록 할 계획이다.
봉화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김해동)와 농협중앙회봉화군지부(지부장:하수용)등 각 기관 단체에서 기증한 고급자전거 30대를 경품으로 지급하고, 자전거를 지참한 군민들에게는 삼각깃발, 자전거 이름표, 자전거 안전등 3가지를 무료로 지급한다.
봉화군새마을회 우병열회장은 대회사에서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봉화군민 전체가 녹색운동을 생활화하여 세계속의 녹색봉화를 만들자”며 봉화군민 전체의 동참을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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